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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장애인비하에 공식사과하
며 기자회견을 열어 재발 방지대책을
약속했던 아프리카tv측은 또다시 매스컴
의 주목을 받았다. 오늘 비제이6명과 아
프리카측 대표가 방송통신위원회(방심
의)에 소집되었다.
심한욕설과 장애인비하 방송에 대해 위
원들의 심문이 이어졌고 최종 7일이상의
이용정지 처분을 내렸다.
7일은 아프리카 규정상 약한 제재에 속
하는데 방심의 처분에 문제가있다.
이런 문제가 이번이 처음인가?
이미 작년에 장애인협회에 사과기자회견
까지 열은 전례가 있다.
한편 반복되는 아프리카 운영진의 반성
코스프레도 문제다. 말로는 강력한 제재
수위를 약속하지만 인기비제이는 봐주기
식으로 아예 제재가 없어왔다.
손바닥으로 하늘만 가려서는 막말방송의
발본색원은 공염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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